|
카테고리
24, 나.
25, 나. 부처님과 영부인의 이야기 lyric 세상에는 - 청춘의 문장들 아무도 그립지않을 즈음. 방명록 남겨요 한글이 나란히 나란히 we are the universe 책을 만들어요 당신 폴더 글을쓰고이야기해요 최근 등록된 덧글
아프다는 말을 하는걸 보니..
by 지옥찌꺼기 at 10/08 오늘 아침에 가을 산철 .. by 지옥찌꺼기 at 09/18 8월 5일 해제를 하였단다 .. by 지옥찌꺼기 at 08/07 언제 이렇게 글을 남.. by bonfire at 07/21 시님이다 비도오고 습도.. by 지옥찌꺼기 at 07/09 어쩜- 내가 이렇게 보.. by bonfire at 01/22 이 편지를 보내주신 선.. by bonfire at 01/22 나무 이파리
포토로그
이전블로그
|
2009년 10월 14일
사치 = 여유 = 생각 = 게으름 ... 생각의 개수가 많은 건 아니고 하나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풍선만 해 졌어요. ㅎㅎㅎ 뻥! 하고 터지면 괜찮아 집니다 어제 밤부터 온 몸에 두드러기가 갑자기 나더니 간지러워서 새벽에야 잠이 들었어요 일어나니 다시 가려움 -_- 오늘 아침에 피부과 갔다가 출근했습니다. 두드러기 날 만한 음식을 먹은 건 없는데 의사선생님도 음식에서 온 건지, 신경성에서 온 건지 모르겠다며 주사랑 하루분 약 지어주셨어요 내일도 오세요. 라고 말하시면서. 스님 부산은 국제영화제다 불꽃축제다 다양한 행사들이 많아 10월의 가을이 화려하네요. 2009년 10월 06일
모자가 잘 어울리는 여자 삼청동에 있던 모자가게 그 곳에서 봤던 털실로 짠 초록색 모자가 눈에 아른거렸다 한 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 예쁜 초록빛이 아른거리네 그러고보면 나는 초록빛깔의 것들은 참 좋아하는구나 10월에 서울에 가게 되면 그 곳에 다시 한 번 가봐야 겠다 커피 공장에도 가볼까 국제학술회의와 그 마지막 날 강행군에 이어 마취주사까지 놓아가며 했던 다래끼 수술 일요일까지 손님맞이 했던 추석연휴 나는 아프다 몸살이 난 듯. 아프다 아프다 하니 정말 아픈 것 같으다 정말 가을이 왔네? 이제는 낮에도 선선하다 내일은 파란색 가방을 넣어두고 가을에 메던 가방 들고 출근해야지 2009년 09월 09일
안철수를 섭외해서 방송을 해준 PD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.
그 시간이 이렇게 이어져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니-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