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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, 나.
25, 나. 부처님과 영부인의 이야기 lyric 세상에는 - 청춘의 문장들 아무도 그립지않을 즈음. 방명록 남겨요 한글이 나란히 나란히 we are the universe 책을 만들어요 당신 폴더 글을쓰고이야기해요 최근 등록된 덧글
겨울이다
부산 바다에서..
by 지옥찌꺼기 at 11/27 아프다는 말을 하는걸 보니.. by 지옥찌꺼기 at 10/08 오늘 아침에 가을 산철 .. by 지옥찌꺼기 at 09/18 8월 5일 해제를 하였단다 .. by 지옥찌꺼기 at 08/07 언제 이렇게 글을 남.. by bonfire at 07/21 시님이다 비도오고 습도.. by 지옥찌꺼기 at 07/09 어쩜- 내가 이렇게 보.. by bonfire at 01/22 이 편지를 보내주신 선.. by bonfire at 01/22 나무 이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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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10월 14일
사치 = 여유 = 생각 = 게으름 ... 생각의 개수가 많은 건 아니고 하나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풍선만 해 졌어요. ㅎㅎㅎ 뻥! 하고 터지면 괜찮아 집니다 어제 밤부터 온 몸에 두드러기가 갑자기 나더니 간지러워서 새벽에야 잠이 들었어요 일어나니 다시 가려움 -_- 오늘 아침에 피부과 갔다가 출근했습니다. 두드러기 날 만한 음식을 먹은 건 없는데 의사선생님도 음식에서 온 건지, 신경성에서 온 건지 모르겠다며 주사랑 하루분 약 지어주셨어요 내일도 오세요. 라고 말하시면서. 스님 부산은 국제영화제다 불꽃축제다 다양한 행사들이 많아 10월의 가을이 화려하네요. |